![]() ▲ 파이 코인(PI)/챗gpt 생성 이미지 |
파이 네트워크(Pi Network, PI)의 파이 코인이 최근 3주 동안 40% 넘게 떨어진 뒤 핵심 지지선 부근에서 하락세를 멈췄다.
7월 16일(현지시간) FX스트리트에 따르면, 파이 네트워크는 7월 22일 메인넷을 스텔라 프로토콜(Stellar Protocol) 버전 25로 업그레이드한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메인넷을 버전 26에 가까이 옮기는 과정이다. 버전 26은 메인넷 이용자에게 스마트 계약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기반으로 평가된다.
업그레이드 발표 이후 파이 코인은 하락 채널 하단인 0.073달러 부근에서 낙폭을 줄였다. 사흘 연속 횡보하며 추가 하락을 막고 있다. 다만 뚜렷한 반등 흐름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기술적 지표는 단기 반등 가능성과 추가 하락 위험을 동시에 보여준다. 일봉 상대강도지수는 깊은 과매도권에 머물고 있다.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는 마이너스권을 유지해 매도 압력이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냈다.
파이 코인이 반등하면 피보나치 127.2% 확장선인 0.09613달러가 첫 저항선으로 작용한다. 해당 가격대는 0.1998달러에서 0.1183달러까지 이어진 하락 폭을 기준으로 산출됐다. 상승세가 이어지려면 0.09613달러를 넘어야 한다.
반대로 피보나치 161.8% 확장선인 0.0679달러 아래에서 일봉을 마치면 하락 채널 하단이 무너질 수 있다. 7월 22일 예정된 메인넷 업그레이드와 0.0679달러 지지 여부가 향후 가격 흐름을 가를 핵심 변수다.
[기사 핵심 요약]
-파이 코인은 최근 3주 동안 40% 넘게 하락한 뒤 0.073달러 부근에서 낙폭을 줄였다.
-파이 네트워크는 7월 22일 메인넷을 스텔라 프로토콜 버전 25로 업그레이드한다.
-반등 시 0.09613달러가 첫 저항선이며 0.0679달러는 추가 하락을 막아야 할 핵심 지지선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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