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d Smith가 유럽연합의 ‘미카(MiCA)’ 규제에 대응해 암호화폐 기업용 자동 컴플라이언스 플랫폼 ‘Aquarius’를 선보였다. 유럽 시장 진입을 준비하는 가상자산 기업들이 복잡한 규제 문서를 더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분류, 백서 작성, 실사, ESG 공시까지 자동화한다.백서·실사·공시까지 자동화Reed Smith는 북미, 유럽, 아시아에 30곳이 넘는 사무소를 둔 글로벌 로펌으로, 이번 플랫폼을 통해 암호화폐 기업의 ‘미카(MiCA)’ 준수를 지원한다. ‘Aquarius’는 암호화폐 자산 분류와 규제 백서 생성, 실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 같은 핵심 업무를 묶어 자동화한다. 회사… 더보기
Reed Smith, MiCA 대응 자동 규제 플랫폼 ‘Aquariu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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