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탈탄소 전환 위한 금융 지원 본격화…총 1천900억 원 우대보증 제공

신용보증기금이 2026년 6월 22일 국민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과 손잡고 산업계의 탈탄소 전환과 무탄소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는 금융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기업들이 탄소 감축 설비나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나설 때 초기 자금 부담이 큰데, 이번 협약은 보증 지원을 통해 이런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이번 협약은 두 갈래로 진행됐다. 신용보증기금은 국민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과 ‘산업계 탈탄소 전환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국민은행·우리은행과는 ‘무탄소에너지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별도로 맺었다. 무탄소에너지는 발전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거나 배출을 크게 줄이는 에너지 체계를 뜻하는데,…  더보기

신용보증기금, 탈탄소 전환 위한 금융 지원 본격화…총 1천900억 원 우대보증 제공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