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리플(XRP) 생태계 개발을 담당하는 리플X(RippleX)가 양자컴퓨팅 시대를 대비한 차세대 보안 전략을 공개했다.리플X의 최고 엔지니어 아요 아키니엘레(Ayo Akinyele)는 최근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팅 기반 공격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한 XRPL(리플렛저) 보안 업그레이드 계획을 설명했다.그는 리플X가 이미 2024년부터 관련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암호학 전문가들과 협력해 새로운 보안 체계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핵심은 ‘하이브리드 서명 방식’ 도입이다. 기존 블록체인 운영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양자컴퓨팅
리플X, 양자컴퓨터 시대 대비 나선다…미 금리 동결 속 XRPL 보안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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