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탐사업체 케노랜드 미네랄스(Kenorland Minerals, OTCQX: KLDCF)가 지분 구조 유지와 신규 자산 확보, 탐사 성과 등 ‘전방위 확장 전략’을 본격화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회사는 스미토모 금속광업과 센테라 골드의 지분 희석 방지를 위한 권리 행사부터 온타리오 핵심 프로젝트 확장, 대형 금 광상 발견까지 잇따라 발표하며 성장 스토리를 구체화했다.케노랜드 미네랄스는 최근 스미토모 금속광업과 센테라 골드의 ‘탑업 권리’를 반영해 총 31만4,392주의 신주를 주당 2.136달러에 발행, 67만1,541달러(약 9억6,700만 원)를 조달했다. 스미토모는 15만8,768주를 배정받아 지분율 10.1%를 유지했고, 센테라는 15만5,624주를… 더보기
케노랜드, 금 광상 발견·자산 확장 ‘동시 추진’…1km 대형 금 시스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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