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서클 리튬(FCLIF), 500만 달러 조달…배터리 화재 진압 솔루션 상업화 가속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대응 기술을 앞세운 풀서클 리튬(FCLIF)이 생산 확대와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내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최근 자금 조달과 유통 파트너십, 실증 성과를 연이어 발표하며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대응 솔루션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모습이다.19일(현지시간) 풀서클 리튬(FCLIF)은 최대 500만 달러(약 72억 원) 규모의 비중개 사모 발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당 0.40달러에 최대 1,250만 유닛을 발행하며, 조달 자금은 FCL-X™ 소화 제품의 생산 및 재고 확대, 유통망 강화, 공급망 최적화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자금 확보가 상업화 속도를 끌어올리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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