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 E 파워(NUEPF), 경영진 거래제한 해제…1분기 443만 달러 순익 ‘착시 논란’

NU E 파워(NUEPF)가 회계보고 지연으로 촉발된 경영진 거래 제한 조치 해제와 함께 재무 정상화 신호를 내놓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고 있다. 회사는 최근 분기 실적 발표와 자금 구조 개선, 전력 인프라 사업 재정비를 통해 안정화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19일(현지시간) NU E 파워는 지난 5월 1일 앨버타 증권위원회가 부과했던 ‘경영진 거래 중단 명령(MCTO)’이 공식 해제됐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연간 재무제표 지연 제출에 따른 것이었으며, 일반 주주 거래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으나 최고경영자와 최고재무책임자 등의 주식 거래는 제한돼 왔다.회사는 6월 2일 2025년 감사보고서를, 이어 6월 12일 2026년 1분기…  더보기

NU E 파워(NUEPF), 경영진 거래제한 해제…1분기 443만 달러 순익 ‘착시 논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