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워터(AWK), 300만 달러 투자·AI 도입…‘지속가능 물 인프라’ 속도

미국 최대 상수도 기업 아메리칸 워터(AWK)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안전 캠페인, 인프라 투자, 인재 육성 등 전방위 전략을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하며 ‘지속가능 물 관리’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메리칸 워터(AWK)는 미국 ‘내셔널 세이프티 먼스’ 종료 시점에 맞춰 일리노이주에서 ‘이동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며 운전자들에게 스콧 법(Scott’s Law)을 상기시켰다. 해당 법은 경광등이 켜진 차량 주변에서 감속 및 차선 이동을 의무화하는 규정으로, 회사는 현장 근로자 보호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동시에 켄터키주에서는 약 300만 달러(약 43억 2,000만 원)를 투입해 노후 상수관 교체와 부스터 펌프장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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