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단백질 기업 버컨(Burcon, BRCNF)이 생산 확대와 자금 조달, 이사회 재편을 동시에 추진하며 상업화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2026 회계연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어진 일련의 움직임은 수요 증가에 대응한 ‘확장 전략’으로 해석된다.버컨은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회계연도 실적을 논의하기 위해 6월 24일(현지시간) 오후 5시 투자자 대상 컨퍼런스콜과 웹캐스트를 진행한다. 회사 측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해당 발표 자료와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최근 사업 흐름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준다. 버컨은 전 분기 대비 약 50% 매출 증가를 기록했으며, 제조 파트너 리 프로맨(RE ProMan)과 함께 사상 최대 생산량을… 더보기
버컨(BRCNF), 생산 60%↑·690만 달러 조달…적자 속 상업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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