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이 19일 LS에코에너지의 실적 개선 가능성과 중장기 성장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6만5천원에서 7만6천원으로 높이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단기적으로는 지난해 높은 수익성의 반작용으로 이익 증가폭이 크지 않을 수 있지만, 동남아 시장 확대와 신사업 기대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다.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S에코에너지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을 2천985억원, 영업이익을 245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9.3%, 3.7% 늘어난 수준이다. 매출은 두 자릿수 증가가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2분기 북미향 지중배전 케이블, 즉… 더보기
IBK투자증권, LS에코에너지 목표주가 상향 조정… 동남아 시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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