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XPL)가 단기 급등 이후 조정 국면에 진입했지만 여전히 높은 시장 관심을 유지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플라즈마는 이날 원화마켓에서 164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3.53%(-6원) 하락했다.
장중 고가는 172원, 저가는 162원으로 집계되었으며, 24시간 기준 거래대금은 약 399억 원(39,969,654,265 KRW)을 기록했다. 차트상 시가 169원에서 출발한 뒤 한때 172원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매물 출회로 164원에 마감하며 음봉을 형성했다. 다만 저가가 162원에서 지지되면서 단기 급등 이후 과열 해소와 숨 고르기 성격이 짙은 흐름으로 해석된다.
탐욕 높은 순 / 업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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