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메탈스(Surface Metals, SURMF)가 네바다 리튬과 금 프로젝트를 축으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클레이턴 밸리 리튬과 시마론 금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자원 개발 전략’이 구체화되면서 SURMF 관련 뉴스 흐름 역시 탐사 성과와 기업 활동이 맞물린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서피스 메탈스(SURMF)는 최근 지오엑스플로어(GeoXplor)와 체결한 네바다 클레이턴 밸리 리튬 염수 프로젝트 옵션 계약을 개정하며 지분 100% 확보 가능성을 높였다. 해당 프로젝트는 약 30만 2,900톤 규모의 탄산리튬환산(LCE) 추정 자원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되며, 회사는 기존 투자 의무를 초과 달성한 상태다…. 더보기
서피스 메탈스(SURMF), 리튬 30만톤 확보 눈앞…금·리튬 ‘투트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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