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10% 감원…비트코인, 미·이란 협상 변수에 흔들

로빈후드($HOOD)가 전체 인력의 10%를 줄이기로 했지만, 최고경영자 블라드 테네프는 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블록체인 포렌식 경력을 갖춘 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크립토 자문을 영입하며 규제 강화 신호를 보냈다. 비트코인(BTC) 회복세는 미·이란 평화협상 성사 여부에 여전히 크게 좌우되는 모습이다.13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조직 구조를 ‘평탄화’하는 과정에서 정규직의 10%를 감축한다고 직원들에게 알렸다. 테네프는 내부 메모에서 “무겁게 층이 쌓인 조직으로는 확장할 수 없다”며 효율성과 실행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로빈후드 측은 이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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