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 암호화폐 고래/AI 생성 이미지 |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HYPE)가 두 자릿수 폭등으로 70달러를 뚫으며 암호화폐 시장의 주도권을 움켜쥐었다.
6월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코인(Bitcoin, BTC)은 2주 만에 6만 7,000달러를 돌파했다. 미국과 이란의 합의 발표가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비트코인은 6월 첫째 주 6만 달러 아래로 밀렸다. 이후 6만 1,000~6만 4,000달러 구간에서 횡보했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합의 발표 뒤 6만 4,000달러 아래에서 6만 6,000달러까지 뛰었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1조 3,300억 달러로 늘었다. 암호화폐 시장 점유율은 56.5%를 기록했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도 하루 만에 250억 달러 증가해 2조 3,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더리움(Ethereum, ETH)은 이달 초 이후 처음으로 1,850달러를 찍었다. 엑스알피(XRP)는 1.3달러에 근접했고 솔라나(Solana, SOL)는 74달러까지 올랐다. 하이퍼리퀴드는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70달러를 돌파했다.
스텔라(Stellar, XLM)와 유니스왑(Uniswap, UNI)은 각각 12% 넘게 급등했다. 스텔라는 0.21달러, 유니스왑은 3달러에 근접했다. 지캐시(Zcash, ZEC)는 5% 올라 523달러에 도달했지만 톤코인(Toncoin, TON)과 비트텐서(Bittensor, TAO)는 각각 5% 넘게 하락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