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Robinhood)가 조직 구조 단순화와 제품 개발 속도 제고를 위해 전체 정규직 직원의 약 10%를 감원한다고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이번 구조조정과 관련해 2분기 기준 약 2800만 달러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중 약 2000만 달러는 퇴직금 및 복리후생 비용, 800만 달러는 주식보상 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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