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이 오픈AI와 앤트로픽을 기초자산으로 한 ‘프리IPO 무기한 선물’ 계약을 내놓으며 크립토 파생상품의 범위를 비상장 AI 기업으로 넓혔다. 상장 전 기업에 대한 수요를 선물 구조로 흡수한 것으로, 최대 5배 레버리지가 가능해 위험도 함께 커졌다.28일(현지시간) 크라켄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아직 공개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오픈AI와 앤트로픽에 대해 롱·숏 포지션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거래 가능한 투자자는 직접 주식을 사지 않고도 파생상품을 통해 두 기업의 가치 변동에 베팅할 수 있다. 크라켄은 상품에 최대 5배 레버리지를 적용한다고 밝혔다.이번 출시의 핵심은 크립토 파생상품이 단순히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더보기
크라켄, 오픈AI·앤트로픽 연동 프리IPO 선물 출시…비상장 AI 투자창구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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