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시AI, 기업용 AI 에이전트 ‘실패 기억’ 기술로 시드 투자 유치

자율 인공지능(AI) 시스템의 ‘실패 인텔리전스’ 계층을 제공하는 챗시AI(ChatSee.AI)가 시드 투자 650만달러를 유치했다. 원화로는 약 98억7675만원 규모다.이번 투자는 트루벤처스가 주도했고, 퍼스트 레이즈 벤처 파트너스와 세븐힐스벤처스, 업계 주요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회사 측 발표는 현지시간 목요일 나왔다.챗시는 기업용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에 투입된 뒤 발생하는 각종 오류를 추적하고, 수정 과정을 기록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돕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단순히 ‘환각’ 현상만 감시하는 수준을 넘어, 도구 호출 실패와 업무 범위 설정, 추론, 실행 단계 전반의 미세한 오류까지 포착하는 데 초점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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