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재무기업 AVAT, 나스닥 데뷔 첫날 38% 급락…알트코인 냉기 드러났다

아발란체(AVAX) 기반 재무기업 아발란체 트레저리(AVAT)가 나스닥 상장 첫날 38% 급락하며 시장의 냉혹한 평가를 받았다. 구조적으로 할인된 가격에도 불구하고 매도세가 쏟아지며 ‘알트코인 투자 환경’의 냉기를 그대로 드러냈다.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따르면 아발란체 트레저리(AVAT)는 공모 첫 거래에서 2.99달러(약 4,540원)로 시작해 1.85달러(약 2,810원)에 마감했다. 장중 최저가는 1.75달러(약 2,660원)까지 내려갔다. 이는 약 38% 하락으로, 시장이 해당 구조를 강하게 부정했음을 보여준다.특히 AVAT는 순자산가치 대비 약 0.77배 수준, 즉 아발란체(AVAX)를 직접 매수하는 것보다 약 23% 낮은 ‘구조적 할인’으로 거래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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