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뱅크(MTB), 7조2,000억 자사주 매입 승인…배당·실적 ‘삼박자’ 강화

M&T뱅크(MTB)가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 실적 성장, 기술 투자까지 전방위 행보를 이어가며 중견 지역은행 가운데 돋보이는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실적 발표와 함께 자본 정책, 플랫폼 협력, 콘퍼런스 참여 계획 등을 잇달아 공개하며 투자자 신뢰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M&T뱅크는 2026년 1분기 순이익 6억6,400만 달러(약 9,562억 원), 주당순이익(EPS) 4.1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자마진은 3.71%로 확대되며 수익성이 개선됐고, 신용손실충당금은 1억4,000만 달러(약 2,016억 원)로 집계됐다. 특히 12억5,000만 달러(약 1조8,00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통해 550만 주를 소각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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