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한전선, 증권가 수익성 상향 전망에도 3만5600원 약세

대한전선이 초고압·해저케이블 중심의 수주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레벨업 구간에 진입했다는 증권가 분석에도 장중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3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사에 제시된 증권사 분석은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이라고 짚었다.유안타증권은 대한전선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을 1조872억원, 영업이익을 490억원으로 추정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6%, 71.6%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치라는 평가다.분기 영업이익률은 비용 선반영 영향으로 1분기 5.6%보다 다소 낮아질 수 있지만, 연간 기준 성장세는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2026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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