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프리드(Sam Bankman-Fried)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면’을 원한다고 밝힌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거절 의사를 분명히 했다. FTX 붕괴의 핵심 인물인 그는 여전히 25년형을 복역 중이며, 이번 발언은 크립토 업계와 정치권의 시선을 다시 끌고 있다.전 동료 아베나티, “책임 인정 없이는 사면도 무게 없다”미국의 변호사 마이클 아베나티(Michael Avenatti)는 샘 뱅크먼-프리드와 같은 교도소 수감실을 썼다며, 그가 단 한 번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X에 올린 글에서 “그는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다고 한 번도 말하지 않았다”고 적으며, 책임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속죄’도, 사면 요청도… 더보기
샘 뱅크먼-프리드 사면 희망 밝혔지만…트럼프는 선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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