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이랜드앤파인애플, CIO 신설…자산 매각·수자산 전략에 속도

마우이랜드앤파인애플($MLP)이 최고투자책임자(CIO) 직책을 새로 만들고 라이언 파노피오를 선임했다. 토지 개발과 임대, 수자산 검토까지 사업 재편이 본격화하는 시점이어서 향후 자산 운용 전략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회사는 6월 3일부로 라이언 파노피오를 CI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책은 새로 만들어진 자리다. 회사는 최근 실적 발표와 함께 사업 구조를 토지 개발·판매, 상업용 부동산 임대, 토지 임대·관리, 농업벤처 등 4개 보고 부문으로 재편하며 자산별 성과를 보다 명확하게 공개하기 시작했다.실적 개선 흐름과 사업 부문별 현황2026년 1분기 실적은 개선 흐름이 뚜렷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5% 늘어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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