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클라우드링크(UCLOUDLINK, UCL)가 반려동물 기술과 글로벌 연결성 사업을 축으로 북미 소비자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실적 부진 속에서도 사용자 지표 성장과 신사업 확장으로 ‘전환점’을 모색하고 있다.유클라우드링크는 최근 미국 산호세에서 반려동물 축구 이벤트 ‘우프 컵(The Woof Cup)’을 개최하며 반려동물용 웨어러블 스마트폰 ‘펫폰(PetPhone)’의 북미 첫 체험형 마케팅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에서는 반려동물의 감정과 움직임을 분석하는 ‘무드·모션 감지’와 ‘감정 분석 AI’ 기능이 적용된 펌웨어 v1.09가 공개됐으며, 반려동물과 보호자 간 양방향 소통 기술이 핵심으로 소개됐다. 앞서 CES 2026에서도 공개된 펫포고… 더보기
유클라우드링크(UCL), 펫테크·글로벌 연결성 승부수…적자 속 이용자 10%↑ ‘전환점’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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