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투자증권이 9일 네이버의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리면서, 시장의 관심은 네이버가 검색·플랫폼 기업을 넘어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으로 얼마나 빠르게 재평가될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전 거래일 기준 네이버 종가는 27만9천원이다.이번 목표주가 상향의 핵심 근거는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추진하는 글로벌 인공지능 팩토리 사업이다. 네이버는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와 함께 최대 1기가와트 규모로 확장 가능한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고, 양사는 8일 공동 사업에 합의한 뒤 2027년 55메가와트 규모 인프라 가동을 시작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넓혀가겠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 더보기
네이버, 엔비디아와 AI 데이터센터 협력… 목표주가 45만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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