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주 스프링어 프로젝트에서 볼타 메탈스(VOLMF)가 고품위 희토류와 갈륨 동시 부존을 입증하며 ‘북미 희토류’ 공급망 재편 기대를 키우고 있다. 최근 시추공에서 두 광물의 연속 광화대를 확인한 데 이어, 선광 회수율과 농축 성과까지 개선되면서 프로젝트 경제성이 빠르게 구체화되는 모습이다.8일(현지시간) 볼타 메탈스에 따르면 스프링어 희토류 및 갈륨 프로젝트의 시추공 SL26-35에서 총 688.4m 구간에서 0.81% TREO와 68.13g/t Ga2O3를 확인했다. 이 가운데 210m 구간은 1.01% TREO와 79.02g/t Ga2O3로 등급이 더 높았다. 이번 시추는 기존 채굴 개념 경계 대비 수평 180m, 수직 260m까지 광화를 확장한 결과로, 자원… 더보기
볼타 메탈스, 688m 고품위 희토류·갈륨 확인…북미 공급망 재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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