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폭락… ‘BNB 트레저리’ CEA, CZ 패밀리오피스 YZi 랩스에 ‘비밀 합의’ 공개 압박

세계 최대 ‘BNB 트레저리’(재무자산으로 BNB를 대량 보유하는) 상장사로 알려진 CEA 인더스트리스가 주가 급락의 책임을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의 패밀리오피스인 YZi 랩스(YZi Labs)로 돌리며 정면 충돌에 나섰다. 회사는 ‘비밀 부속 합의’가 존재했다며 관련 내용 공개를 요구했고, YZi 랩스는 “허위 주장”이라며 철회를 촉구했다.

CEA 인더스트리스는 2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CZ의 패밀리오피스인 YZi 랩스가 2025년 7월 진행된 PIPE(상장사에 대한 사모투자) 거래와 관련해 10X 캐피탈 애셋 매니지먼트(10X Capital Asset Management LLC)와 맺은 ‘기밀 조항’(confidentiality provision)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CEA…  더보기

95% 폭락… ‘BNB 트레저리’ CEA, CZ 패밀리오피스 YZi 랩스에 ‘비밀 합의’ 공개 압박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