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만 BTC ‘손실 구간’… 비트코인 6만8000달러 반등, ‘회복’ 아닌 안정화인가

비트코인(BTC)이 며칠간의 조정 끝에 6만8000달러선을 회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 이후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일부 되살아나면서 시장이 반등에 힘을 보탰고, 비트코인은 목요일 하루에만 4%가량 추가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1달러=1430.40원) 기준으로 6만8000달러는 약 9727만원 수준이다.

다만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이번 반등을 ‘회복’이라기보다 ‘안정화’에 가깝다고 본다. 가격이 6만~6만9000달러 박스권에서 등락하는 가운데, 해당 구간이 핵심 ‘수요 구간’으로 평가되지만 시장 구조 자체는 여전히 방어적인 횡보 국면에 갇혀 있다는 진단이다.

핵심 시장 여건: ‘손실 구간’은 깊고, 매수 확신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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