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하락 아직 끝나지 않았다…다음 ‘유동성 자석’은 6만5,000달러
비트코인(BTC)이 한때 7만6,900달러(약 1억 1,199만 원)까지 반등했지만, 기술적 신호와 온체인 지표들을 종합하면 향후 수 주에서 수개월 동안 더 깊은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 분석가는 다음 하방 지지 구간으로 6만5,000달러(약 9,464만 원) 혹은 그 이하를 지목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은 주간 차트에서 ‘헤드앤숄더(H&S)’ 패턴을 완전히 형성하면서 목선으로 사용되던 8만2,000달러(약 1억 1,943만 원) 지지를 이탈했다. 이 패턴의 하락 목표가는 약 5만2,650달러(약 7,668만 원)로, 이는 현 수준 대비 31% 하락이며, 12만6,000달러(약 1억…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