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홀딩스가 보유한 XRP 가치는 100억 달러가 아니라는 반박이 나왔다. 대신 SBI의 진짜 ‘숨은 자산’은 리플랩스(Ripple Labs) 지분이라는 게 요시타카 키타오(SBI홀딩스 CEO)의 주장이다. 시장이 XRP 숫자에만 주목하는 사이, 비상장 지분 가치가 과소평가되고 있다는 메시지다.
이번 논쟁은 한 X(구 트위터) 계정이 SBI를 “리플의 주요 파트너이자 100억 달러 상당의 XRP 보유자”라고 소개하면서 시작됐다. 이 계정은 최근 SBI가 싱가포르 규제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코인하코(Coinhako)’를 인수하며 아시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SBI의 XRP 보유 규모가 막대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키타오 CEO가 직접 나서 “핵심은 XRP…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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