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조 달러 FX시장 ‘정조준’… 세로, 전화번호만으로 암호화폐 결제 실현

휴대전화 번호로 암호화폐 간편 결제… 세로, 신흥시장 겨냥한 ‘모바일 중심’ 전략

사용자 친화적인 모바일 결제 솔루션을 앞세운 세로(Celo)의 웹3 확장 전략이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현실화되고 있다. 공동 창업자 마렉 올셰프스키(Marek Olszewski)는 세로가 ‘일상 결제에 가장 적합한 블록체인’이라는 차별화된 방향성으로, 복잡한 암호화폐 이용 장벽을 낮추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번호만으로 간편 송금, 가스비도 스테이블코인으로

세로는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플랫폼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암호화폐 거래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둬 왔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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