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 5,000만 달러 유입… 솔라나 ETF, 이더리움 추월 ‘기염’

솔라나 ETF, 이더리움보다 빠른 유입 속도…비트코인과는 여전히 격차

미국에서 출범한 솔라나(SOL) 기반 현물 ETF가 초반 자금 유입 측면에서 이더리움(ETH)을 앞질렀다. 그러나 비트코인(BTC) ETF와 비교하면 여전히 큰 격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10월 미국에서 론칭된 현물 솔라나 ETF는 12월 말 기준 약 9억 5,000만 달러(약 1조 3,603억 원)의 운용자산(AUM)을 기록했다. 시장조사기관 에버스테이크(Everstake)에 따르면 이는 솔라나 전체 시가총액의 약 1.35%에 해당하는 수치다. 초기 2개월만에 7억 5,000만~7억 6,600만 달러(약 1조 765억 원~1조 982억 원)의 유입이 이뤄지며 큰 관심을 끌었다.

한편 비트코인 ETF는…  더보기

9억 5,000만 달러 유입… 솔라나 ETF, 이더리움 추월 ‘기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