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특화 블록체인 프로젝트 아이오텍스(IoTeX)의 자산 보관용 ‘토큰 세이프’에서 의심스러운 온체인 활동이 포착되며, IOTX 코인이 한때 10% 가까이 급락했다. 프로젝트 팀은 지갑 관련 보안 사고를 인정하면서도 ‘상황은 통제 가능하며, 추정 손실 규모도 소문보다 훨씬 작다’고 강조했다.
아이오텍스 측은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최근 아이오텍스 토큰 세이프에서 발생한 의심스러운 활동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24시간 대응 체제로 상황을 평가·차단 중”이라며 “초기 추산 결과, 잠재 손실 규모는 시장에 떠도는 루머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현재 활용 가능한 자산 보호 조치와 추가 유출 차단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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