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선물 시장의 미결제약정(Open Interest·OI)이 3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단기적으로 ‘쇼트 스퀴즈’와 함께 ETH 가격이 2,500달러(약 3억 6,100만 원) 선까지 랠리를 이어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가격 조정 국면에서 레버리지 포지션이 대거 정리되면서, 오히려 중·단기 바닥 다지기 구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12일(현지시간) 이더리움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다시 2,000달러(약 2억 8,900만 원)를 회복했다. ETH/달러(ETH/USD)는 1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주간 기준 상승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기술적 분석상 2,500달러 구간을 향한 반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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