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6억 원 소각… 이더리움 ‘레이어2 전략’ 대전환 신호탄

비탈릭 “이더리움 레이어2 비전, 이제 더는 유효하지 않다”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레이어2 중심의 확장 전략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며 새로운 방향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는 레이어1의 지속적인 확장과 낮은 가스비 유지 덕에 기존의 레이어2 필요성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부테린은 최근 X(구 트위터)를 통해 “레이어2와 그 역할에 대한 기존 비전은 더 이상 말이 되지 않으며, 새로운 경로를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탈중앙화를 향한 진전이 느리다는 점과 함께, 이더리움 메인넷이 이미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전까지 이더리움은 레이어2 솔루션 도입을 통해 확장성과 처리 속도 한계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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