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만 개 BTC 보유 기업 ‘청산설’… 비트코인, 반등 신호 될까

“비트코인 최대의 강세 신호는 마이클 세일러의 청산”

비트코인(BTC)이 다시 한 번 바닥을 찍고 반등하기 위한 ‘가장 강력한 신호’는 스트레티지(Strategy)의 마이클 세일러가 보유한 물량이 청산되는 상황일 수 있다고 산티먼트(Santiment) 창립자 막심 발라셰비치(Maksim Balashevich)가 전망했다.

그는 “강세장을 여는 촉매는 모든 것이 망가졌다고 느껴질 정도의 절망적인 상황”이라며, “세일러가 청산될 때가 오히려 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강한 반등 시그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년 11월 FTX 붕괴 당시 비트코인은 약 15,500달러(약 2,270만 원)까지 하락했지만, 6개월 만에 두 배 수준인 30,000달러(약 4,392만 원)까지 회복했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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