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만능 열쇠’처럼 포장되는 분위기 속에서, 실리콘밸리 대표 투자사 안드리센호로위츠(안드리센호로위츠) 파트너 아니시 아차리아(Anish Acharya)가 보다 냉정한 현실 진단을 내놨다. 소프트웨어의 한계를 인정하고,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시장 구조 변화와 AI ‘에이전트’의 부상, 글로벌 인재·지역 전략까지 함께 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아차리아는 안드리센호로위츠에서 시리즈A 단계 소비자·핀테크 투자를 이끌고 있는 인물이다. 앞서 크레딧카르마에서 미국 카드 사업을 1억 명 이상 규모로 키운 경험이 있고, 두 차례 스타트업을 만들었다가 각각 크레딧카르마와 구글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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