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달러 방어’한 아스터, 반등 시 0.74달러 도달 가능성
아스터(ASTER)가 약세장 속에서도 0.60달러(약 8,706원) 지지선을 방어하며 기술적 반등의 발판을 다지고 있다. 현재 시세는 0.6072달러(약 8,818원)로, 2025년 9월 고점인 2.42달러(약 35,102원) 대비 75% 넘게 하락한 상태다. 그러나 온체인 지표와 기술적 흐름상 단기 추세 전환 가능성이 감지되며, 시장은 50일 이동평균선인 0.74달러(약 1만 742원)를 주목하고 있다.
일간 거래량 7조 원…하이퍼리퀴드 이어 2위
아스터는 파생상품과 현물 거래를 지원하는 탈중앙 거래소로, 현재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파생 DEX(탈중앙 파생 거래소)로 자리매김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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