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주말 7% 급락…분석가 “이번 하락이 사이클 최저점일 수도”
비트코인(BTC)이 주말 사이 7% 가까이 급락하며 한때 7만 7,000달러(약 1억 1,178만 원)까지 하락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플랜C는 이번 하락이 현재 강세장 내 ‘항복성 급락’의 바닥일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이번 급락은 전형적인 강세장 조정을 연상케 한다. 비트코인은 이후 소폭 반등해 약 7만 8,600달러(약 1억 1,410만 원)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여전히 지난달 대비 11% 이상, 지난해 10월 사상 최고가인 12만 6,100달러(약 1억 8,325만 원) 대비 약 38% 하락한 상태다.
플랜C는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에 “이번 조정이 과거와 유사한 항복 단계를 나타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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