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 급락…분석가들 이번 하락이 주기 중 최저점일 수 있다 비트코인이 주말 사이 한때 7% 급락하면서 약 7만 7,000달러(약 1억 1,180만 원)까지 하락했다. 암호화폐 분석가들은 이번 하락이 이번 강세장의 가장 깊은 되돌림이자, 주기의 바닥일 수 있다는 견해를 내놨다. 비트코인, 전고점 대비 38% 하락…75,000~80,000달러 구간이 저점일 가능성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토요일 7% 하락한 뒤 현재 7만 8,690달러(약 1억 1,433만 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30일 기준 11.44% 하락한 수치며, 2025년 10월 5일 기록한 역대 최고가 12만 6,100달러(약 1억 8,313만 원) 대비 약 38% 낮은… 더보기
7% 급락…비트코인, 전고점 대비 -38% ‘항복장 신호’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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