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가 수주 내 암호화폐와 주식 직접 거래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엑스 이용자는 별도 앱이나 브로커리지로 이동하지 않고, 타임라인 상에서 바로 비트코인(BTC) 등 디지털 자산과 주식을 사고팔 수 있게 된다.
니키타 비어 엑스 제품 총괄은 2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 계정을 통해 ‘스마트 캐시태그(Smart Cashtags)’ 기능 도입 계획을 공식화했다. 그는 “몇 주 안에 여러 기능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것”이라며, 이 가운데 스마트 캐시태그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기능은 이용자가 타임라인에 보이는 종목·토큰 정보 창에서 곧바로 거래를 실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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