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억 달러 탈취 vs ICO 해제…남북, 암호화폐 활용 ‘정반대 극단’

한국은 ‘크립토로 부자’, 북한은 ‘무기’…양극단의 블록체인 활용법

한국과 북한, 두 국가는 암호화폐 산업에서 정반대 방식으로 세계적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서울에서는 개방적이고 활기찬 장외시장이 형성된 반면, 평양에서는 고립된 독재 정권이 암호화폐를 국경 없는 자금 조달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암호화폐는 남한에서 개인 투자자와 정치 담론을 움직이고, 북한에서는 제재 회피와 대량살상무기(WMD) 프로그램의 자금줄 역할을 한다. 같은 기술이지만 쓰임은 극도로 대비된다.

암호화폐로 ‘탈출구’ 찾는 청년들…정치도 움직였다

한국에서 암호화폐는 오랜 인터넷 문화와 개인의 금융 열망 속에서 자연스럽게 꽃피웠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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