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만 바트 결제…‘비트코인 쇼핑’ 현실로, 대신 결제 앱 확산

일반 매장에서 비트코인 결제…‘중개결제 앱’ 확산

‘비트코인(BTC)’이나 ‘USDT(테더)’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결제하는 일이 현실이 되고 있다. 판매자는 암호화폐를 받을 필요가 없는데도 소비자는 코인으로 물건을 살 수 있는 구조다. ‘대신 결제(pay-on-behalf)’ 방식을 채택한 암호화폐 결제 스타트업이 이 같은 서비스를 조용히 확장 중이다.

이 방식은 일반 매장에서 QR코드로 결제 시, 이용자가 해당 QR을 앱에 스캔하고 암호화폐를 입금하면 현지 결제 파트너가 피아트(법정화폐)로 매장에 대신 결제해주는 구조다. 암호화폐는 매장이 아닌 지역 파트너에게 전달되고, 고객과 현지 파트너 사이의 담보된 계약 형태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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