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2,100만달러(약 8,985억 원) 적자… 메타플래닛 ‘평가손실 쇼크’ vs 코인베이스 841 BTC 추가매수

글로벌 비트코인(BTC) 보유 상위 기업들의 손익이 극단적으로 엇갈리고 있다. 일본 ‘비트코인 전략주’ 메타플래닛(Metaplanet)은 2025 회계연도에 대규모 평가손실을 기록한 반면, 미국 코인베이스(Coinbase)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 매수를 꾸준히 이어가며 ‘장기 현물 축적’ 기조를 강화하고 있다. 러시아 대형 브로커 피남(Finam)은 비트코인 채굴 펀드 출시를 예고하며 채굴 금융상품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

메타플래닛, 비트코인 평가손실에 6억 2,100만달러 적자
메타플래닛은 2025 회계연도에 약 6억 2,100만달러(약 8,985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실적 설명자료를 통해 밝혔다. 실적 부진의 핵심 원인은 약 6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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