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 명 사용자 ‘타임라인 거래’ 임박… 머스크 X, 주식·암호화폐 ‘스마트 캐시태그’로 슈퍼앱 간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X가 단순한 ‘대화의 장’을 넘어 실제 ‘거래가 이뤄지는 금융 플랫폼’으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X가 주식과 암호화폐를 게시글 안에서 바로 사고팔 수 있는 ‘스마트 캐시태그(Smart Cashtags)’ 도입을 예고하면서, 머스크가 그려온 ‘모든 것을 담는 앱(everything app)’ 구상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X 프로덕트 총괄 니키타 비어는 토요일(현지시간)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앞으로 몇 주 안에 여러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며, 타임라인에서 곧바로 주식과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스마트 캐시태그’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X 타임라인에 노출되는 게시글 속…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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