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 달러(약 8억 6,700만 원) ‘유동성 트리거’ 경고… 피터 시프, 비트코인 ‘결국 0’ 재차 공세

금(金) 극단론자로 유명한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다시 한 번 비트코인(BTC)을 겨냥했다. 다만 이번에는 비트코인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이 아니라, ‘투자자 본인’에게 위협이라며 공격 수위를 조정한 모습이다. 수년째 금과 귀금속을 대안으로 내세워 온 그의 오랜 주장이 다시 한 번 반복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프는 2월 14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서 “비트코인은 그걸 사는 사람들에게만 위협이 된다”고 주장했다. 해당 발언은 암호화폐 해설가 제프 스완슨(Jeff Swanson)이 금 옹호론자들을 향해 “비트코인을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집요하게 트윗으로 공격하고 있다”고 비꼰 데 대한 반박 과정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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