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억 달러(약 75조 2,423억 원) 순예치 1위 에이브… ‘매출 100% DAO 귀속’ v4 카드 꺼냈다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AAVE)’를 둘러싼 거버넌스 갈등이 두 달 만에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에이브랩스(Aave Labs)가 ‘에이브 윌 윈(Aave Will Win)’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전략 프레임워크를 에이브 DAO에 공식 제안하며, 프로토콜 성장 이익을 전면적으로 DAO에 귀속시키는 ‘토큰 중심 모델’을 꺼내 들었다.

이번 제안의 골자는 차세대 버전인 ‘에이브 v4’를 향후 에이브 생태계의 핵심 기반으로 못 박고, 이 버전 위에서 발생하는 ‘제품 레벨’ 가치 100%를 DAO에 귀속시키겠다는 것이다. 더불어 글로벌 금융 시장과 맞붙을 수 있는 자금 조달·성장 전략을 세우고, 에이브랩스를 장기 기여자로 공식화하는 대신, 에이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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