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자산 토큰화(RWA·Real World Assets) 시장이 최근 가상자산 투자상품에서 4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가는 약세장 속에서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탈중앙금융(디파이·DeFi) 진영에서는 2050년까지 최대 50조 달러(약 7경 2,250조 원) 규모의 ‘풍부자산’ 토큰화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편 비트코인(BTC) 급락장 속에서도 스트레티지(Strategy)의 마이클 세일러는 추가 매수를 시사하며 정반대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온체인 RWA는 전반적인 가상자산 가격 조정과 투자상품 자금 유출에도 불구하고 증가세를 이어가며, 토큰화 자산이 시장 내에서 점차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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