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조 5,931억 원 효과…이스라엘, 디지털 자산 규제 대개편 시동

이스라엘, 디지털 자산 규제 대개편 시동…경제 성장·일자리 창출 기대

이스라엘이 디지털 자산 산업의 규제 개편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KPMG 보고서에 따르면, 관련 개혁이 실현될 경우 2035년까지 경제에 약 5조 5,931억 원(1200억 셰켈) 규모의 기여를 하고 7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3일 텔아비브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스라엘 크립토·블록체인·웹3 포럼 대표 니르 히르시만-루브는 스테이블코인 규제 완화, 토큰화 정책 단순화, 세무 절차 간소화를 골자로 한 법률 제정에 대한 대중의 폭넓은 지지를 강조했다. 그는 포럼이 규제 변화의 흐름을 이끌며 로비 활동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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