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며칠간 의혹이 확산된 가운데, 블록체인 조사관 잭엑스비티(ZachXBT)가 암호화폐 거래소 ‘액시엄 익스체인지(Axiom Exchange)’에서 ‘내부자 거래’와 직원의 내부 데이터 악용 정황을 담은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잭엑스비티는 이번 사안이 단순 해프닝이 아니라, 거래소의 사용자 정보 보호 체계 전반을 흔드는 ‘접근 통제 실패’ 문제라고 지적했다.
직원 접근권한으로 지갑 추적…“그 사람에 관한 건 뭐든 알아낼 수 있다”
잭엑스비티는 X(옛 트위터) 연속 게시글을 통해 브룩스 바우어(Broox Bauer·X 계정 @WheresBroox)를 의혹의 핵심 인물로 특정했다. 바우어는 뉴욕에 근무하는 액시엄의 시니어 비즈니스 디벨롭먼트 직원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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