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니, 글로벌 축소 속에 소매 시장 ‘공백’…맥시도지 선판매로 돌풍
미국의 규제를 정면 돌파하듯, ‘레버리지 밈코인’을 표방한 맥시도지(MAXI)가 빠르게 투자자 자금을 모으며 강한 주목을 받고 있다. 강도 높은 글로벌 규제 속에서 기관 대상 서비스에 집중하는 지미니(Gemini)의 전략과는 대조적으로, 고위험을 추구하는 소매 트레이더 수요를 적극적으로 흡수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윙클보스 형제가 이끄는 암호화폐 거래소 지미니는 최근 캐나다 철수를 공식화했다. 앞서 네덜란드와 프랑스에서도 사업을 철수한 지미니는 이제 미국 기관 고객 확보에 집중하며 글로벌 확장 전략을 사실상 철회하고 있다. 겉으로 보기엔 ‘후퇴’처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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